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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게티 소개

두마게티는 필리핀 중부에 있는 섬, 네그로스 오리엔탈의 수도 입니다.
The city of gentle people 친절한 사람들의 도시, 교육의 도시, 대학의 도시라고도 불립니다 


[출처] 유투브 두마게티    

두마게티는 세부어로 dagit 약탈이라는 어원을 갖고 있습니다
과거 해적이 많아 붙여진 이름인데 현재는 필리핀의 어느 도시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꼽힙니다시민들의 생활수준이 높아 비사야스 지방 중 빈곤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발표되었고 세부나 마닐라와는 다르게 제법 늦은 밤에도 큰 제약과 부담없이 시내를 다닐 수 있을만큼 치안이 좋습니다.

기온은 보통 6월에서 11월까지는 우기로 비가오는 일수가 월 10일 이상이 되며 기온도 서늘한 편에 속합니다
12월 부터 5월까지는 건기로 가장 뜨거운 계절은 4,5월 입니다.

 

 

두마게티는 세계적으로 범죄율이 낮습니다. 때문인지 특히 유럽사람들의 은퇴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포브스 매거진 선정 전세계 은퇴장소7 에 선정된바 있습니다

도시의 총인구 13만명 중 학생수가 3만에 달하는데 시내 중심가에는 랜드마크로도 알려진, 아시아최초의 미국대학 실리만 대학이 있으며 그외 4개의 주립대학과 18개의 공립초등학교, 8개의 공립고등학교 등 많은 교육시설이 있는 교육의 도시 입니다.

한국인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지만 유럽방문객이 많아 필리핀 방문 도시 top 10랭크됩니다.  도시에는 시인과 작곡가 등 예술가 학자 및 국가와 세계 여러지역에서온 지식인들이 많이 머무는데 이들에게 특히 인기있는 장소는 Rizal boulevard 입니다호텔, 커피숍, 고급 레스토랑, 바등이 해안도로에 인접해 있어 늦은 밤까지 두마게티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이며 인근 상설 야시장이 있어 재미있는 소품과 옷가지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두마게티는
매월 1개 이상의 페스티벌이 있는 흥이 많은 도시 입니다.

9월의 sandurot festival은 친교와 소통을 주제로 하는 큰 축제로 거리 퍼레이드와 해안축제가 열리며 10월의 buglasan festival10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6개시 19시정촌이 참여하는 정부가 후원하고 두마게티 시티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축제로 이 기간에는 미스 두마게티 선발대회와 댄스 대회등이볼꺼리 입니다큰 쇼핑몰도 있습니다CitymallRobinson place 에는 각종 브랜드가 입점해 있고 영화관과 서점, 은행과 환전소등 편의시설이 모여 있으며 lee super plaza퍼블릭 마켓에서는 생활용품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두마게티를 방문하실 때는
 공항이나 항구를 선택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마게티공항은 sibulan 시불란 공항으로 불리는데 세부퍼시픽과 필리핀에어라인을 통해 마닐라와 세부시티를 오가는 항공편이 매일 운항됩니다.

또한 바콩 지역에 새로운 국제공항이 25년 이전 완공될 예정입니다.

해안에 위치한 두마게티는 다른 비사야스 지방인 릴로안, 보홀, 민다나오 등에서 이동하기가 좋습니다
보홀, 시퀴홀, 민다나오를 오가는 페리가 매일 운항됩니다
두마게티에는 택시가 없습니다. 주요 교통수단은 전동식 삼륜차인 트라이시클 tricycle 입니다6~8명까지 승차가 가능하며 외곽도시 지역으로 나갈때는 jeepney 지프니나 Ceres라는 버스를 이용합니다


많은 것들을 간단히 설명드리려니 어렵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두마게티는
가장 필리핀다우면서도 또 필리핀답지 않은 많은 매력을 지닌 도시 입니다.

알다이브와 함께 다이빙하시고 두마게티의 다양한 매력도 즐기러 오세요 :)